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업에 대한 벤처 자금 조달이 크게 증가했다.
더블록은 "민간 자금 조달 규모는 62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90%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2분기 총 497건의 가상자산 업계 관련 벤처 거래가 발생했고, 이 중 373건은 초기 단계 투자에 해당한다"며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인프라 제공 중심 기업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블록은 "민간 자금 조달 규모는 62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90%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2분기 총 497건의 가상자산 업계 관련 벤처 거래가 발생했고, 이 중 373건은 초기 단계 투자에 해당한다"며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인프라 제공 중심 기업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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