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웰스, 가상자산 거래 기능 추가위해 거래소와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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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오스트레일리아 파이낸셜 리뷰 보고서를 인용해 따르면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최대 비은행 온라인 투자 플랫폼 셀프웰스(SelfWealth)가 가상자산 거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와 논의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는 "셀프웰스 플랫폼에는 약 9만5000명의 투자자가 약 44억달러를 운용하고 있으며, 고객의 3분의 2가 가상자산을 투자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스 휘태커 셀프웰스 최고경영자는 "미국에서는 로빈후드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한 플랫폼으로 주식과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지만, 호주는 가상자산 거래 채택이 늦었다"며 "동일한 플랫폼에서 주식과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호주 최초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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