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기업 컴패스 마이닝(Compass Mining)이 원자력 핵분열 스타트업 오클로(Oklo)와 20년간의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휘트 깁스 컴패스 최고경영자는 "오클로의 원자로는 2023~24년 배치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공급되는 전력은 지금 사용하는 에너지원의 단가보다 훨씬 낮은 수준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애미의 프랜시스 수아레즈 시장이 소개한 플로리다주 홈스테드에 위치한 터키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와도 전력 공급 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휘트 깁스 컴패스 최고경영자는 "오클로의 원자로는 2023~24년 배치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공급되는 전력은 지금 사용하는 에너지원의 단가보다 훨씬 낮은 수준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애미의 프랜시스 수아레즈 시장이 소개한 플로리다주 홈스테드에 위치한 터키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와도 전력 공급 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