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자산(암호화페)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가상자산 보안 전문사 펙쉴드 자료를 인용해 "올 상빈기 가상자산 관련 보안 사고가 전년 동기보다 약 2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펙쉴드는 "올해 상반기 총 1375건의 주요 가상자산 관련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손실액은 약 142억4000만달러에 육박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85%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총 86개의 메이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인한 손실 금액도 7억6900만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펙쉴드는 "올해 상반기 총 1375건의 주요 가상자산 관련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손실액은 약 142억4000만달러에 육박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85%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총 86개의 메이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인한 손실 금액도 7억6900만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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