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인 43% 가상자산 소유…"채택률 증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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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아시아 태평양 가상자산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Independent Reserve)의 설문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설문 응답자의 약 43%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6~45세 응답자들은 66%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문 참여자 중 46%는 향후 12개월 내 가상자산 구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는 성별, 연령대 등을 고려해 선정된 1000명 이상의 싱가포르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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