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IT 소프트웨어 기업 카세야가 26일(현지시간) 사고 대응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카세야는 "지난 21일 랜섬웨어 공격 복구를 위한 에미 소프트와 협력해 암호 해독키를 확보했으며, 이 사건을 통해 피해를 받은 고객 데이터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해독키는 암호화 파일 복구에 100%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으며, 범죄자와 협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카세야는 "지난 21일 랜섬웨어 공격 복구를 위한 에미 소프트와 협력해 암호 해독키를 확보했으며, 이 사건을 통해 피해를 받은 고객 데이터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해독키는 암호화 파일 복구에 100%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으며, 범죄자와 협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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