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개발자 블록체인 인프라 제공사 바이코노미가 펀딩 라운드를 통해 9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펀딩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벤처스, 베인 캐피탈, 후오비 이노베이션 랩, 프리미티브 벤처스 등 다수 투자기업과 에이브(AAVE)의 스태니 쿨르초프, 팔콘X의 프라브해커 레디 등 엔젤 투자자도 참여했다.
바이노코미는 "새로 유입된 자금을 통해 인력을 충원하고 계획된 제품 로드맵을 작업하겠다"고 설명했다.
펀딩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벤처스, 베인 캐피탈, 후오비 이노베이션 랩, 프리미티브 벤처스 등 다수 투자기업과 에이브(AAVE)의 스태니 쿨르초프, 팔콘X의 프라브해커 레디 등 엔젤 투자자도 참여했다.
바이노코미는 "새로 유입된 자금을 통해 인력을 충원하고 계획된 제품 로드맵을 작업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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