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기관 가상자산 투자 허용 법률 8월 2일 발효…"최대 4150억달러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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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독일 스페셜폰즈(SpezialFonds)에 적용되는 가상자산 보유 허용 법률이 8월 2일부터 발효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독일 연기금, 보험사 등 기관 투자자 전용 펀드인 스페셜폰즈가 8월 2일부터 변경되는 고정 투자 규칙으로 인해 보유 자산의 최대 20%를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된다"며 "현재 스페셜폰즈의 보유 자산이 약 2조1000억달러에 달하는 만큼 최대 4150억달러의 기관 자금이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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