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의 팻 투미 의원이 언론 발표를 통해 인프라 법안의 가상자산 관련 조항을 이대로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팻 투미 의원은 "가상자산 납세 보고 제도는 시장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성급하게 설계됐다"며 "이렇게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세 대상이 되는 '브로커'의 정확한 정의를 고려해 새로운 수정안을 제안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팻 투미 의원은 "가상자산 납세 보고 제도는 시장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성급하게 설계됐다"며 "이렇게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세 대상이 되는 '브로커'의 정확한 정의를 고려해 새로운 수정안을 제안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