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펑크, 일주일만에 거래량 12배 상승…"고래 한명이 NFT 열풍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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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 호들(The Daily Hodl)이 디앱 레이더(DappRadar) 데이터를 인용해 "고래 투자자의 매수가 크립토펑크의 NFT 열풍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크립토펑크 발 대체 불가능 토큰(NFT) 열풍은 지난주 알려지지 않은 이더리움 고래 투자자 한명이 디지털 캐릭터를 사기 시작하면서 시작됐다"며 "그는 104개의 크립토펑크 NFT를 개당 24~29ETH에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라바 랩스 데이터에 따르면 크립토펑크의 총 판매 가치는 26만3180ETH에 달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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