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inCEN, 국장 대행에 국가안보 전문가 히마마울리 다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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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국가 안보 전문가 히마마울리 다스가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의 새 국장 대행으로 취임한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inCEN은 "이번 주말 마이클 모지에 국장 대행이 자리를 떠날 것이며, 백악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히마마울리 다스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히마마울리 다스 신임 국장 대행은 성명을 통해 "FinCEN의 국장 대행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기술이 더욱 정교해지고 관련된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자금세탁을 방지하고 불법 자금 조달을 막겠다"고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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