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디파이) 대출 플랫폼인 나오스 파이낸스(NAOS)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체인링크(LINK)와 함께 오라클 솔루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며 “디파이와 중앙화 금융상품(시파이)의 결합을 도울 것”이라고 지난 4일 밝혔다.
오라클이란 블록체인 외부에 존재하는 웹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말한다.
NAOS는 5일 19시 기준 유니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전날보다 13% 오른 0.41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라클이란 블록체인 외부에 존재하는 웹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말한다.
NAOS는 5일 19시 기준 유니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전날보다 13% 오른 0.41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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