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데일리호들은 코인쉐어스 데이터를 인용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자금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서 다중 자산으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다중 자산이란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을 결합한 투자 상품을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투자로는 지난 5월 약세장으로 진입하며 성과가 좋지 못했다”며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의 자금은 다중 자산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중 자산이란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을 결합한 투자 상품을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투자로는 지난 5월 약세장으로 진입하며 성과가 좋지 못했다”며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의 자금은 다중 자산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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