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자넷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 5일 상원 의원과 만나 “인프라법 개정안을 약화시키는 노력에 반대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며 “자넷 옐런은 해당 문제를 두고 론 와이든(Ron Wyden) 상원 재무위원장에게 로비했다”고 전했다.
론 와이든 미국 상원 재무위원장은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과세 대상에 포함시키도록 한 '인프라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에 맞서 마크 워너(Mark Warner) 민주당 상원의원과 롭 포트먼(Rob Portman) 공화당 상원의원이 해당 개정안에서 과세 대상자로 분류됐던 가상자산 채굴자, 개발자들에게 면세 혜택을 준 새 인프라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매체는 “상원 의원들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세금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며 치열한 로비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논평했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며 “자넷 옐런은 해당 문제를 두고 론 와이든(Ron Wyden) 상원 재무위원장에게 로비했다”고 전했다.
론 와이든 미국 상원 재무위원장은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과세 대상에 포함시키도록 한 '인프라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에 맞서 마크 워너(Mark Warner) 민주당 상원의원과 롭 포트먼(Rob Portman) 공화당 상원의원이 해당 개정안에서 과세 대상자로 분류됐던 가상자산 채굴자, 개발자들에게 면세 혜택을 준 새 인프라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매체는 “상원 의원들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세금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며 치열한 로비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논평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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