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출 업체인 블록체인 크레딧 파트너스(Blockchain Credit Partners)와 최고 경영자 2명을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라고 보도했다.
디파이를 활용해 3000만달러(한화 약 343억원) 규모의 불법 증권을 판매한 혐의다.
SEC는 보도자료를 통해 "블록체인 크레딧 파트너스는 토큰(가상자산)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6.25%의 이자를 지급하는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고 지적했다.
디파이를 활용해 3000만달러(한화 약 343억원) 규모의 불법 증권을 판매한 혐의다.
SEC는 보도자료를 통해 "블록체인 크레딧 파트너스는 토큰(가상자산)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6.25%의 이자를 지급하는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고 지적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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