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2조8519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가 발생했다.
올 상반기 가상자산 관련 피해 규모는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가상자산 관련 범죄 피해금을 모두 합한 것보다 10배 이상 늘었다.
매체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하며 “경찰이 올 1월부터 6개월간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총 140건 단속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건 유사사기와 다단계였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가상자산 관련 피해 규모는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가상자산 관련 범죄 피해금을 모두 합한 것보다 10배 이상 늘었다.
매체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하며 “경찰이 올 1월부터 6개월간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총 140건 단속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건 유사사기와 다단계였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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