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솔라나 기반 분산형 거래소(DEX) 망고 마켓이 MNGO 토큰 판매를 통해 70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코인데스크는 "망고마켓은 아직 초기 프로젝트에 불과하지만 토큰 판매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유니스왑과 같이 성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거주 투자자들은 이번 토큰 세일에 참여할 수 없었으며, 이는 규제 조사를 피하기 위한 시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망고마켓은 아직 초기 프로젝트에 불과하지만 토큰 판매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유니스왑과 같이 성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거주 투자자들은 이번 토큰 세일에 참여할 수 없었으며, 이는 규제 조사를 피하기 위한 시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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