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가상자산 분석 기업 바이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ETH) 옵션 미결제 약정 금액이 4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유투데이는 "12일(현지시간) 기준 이더리움의 옵션 미결제 약정은 41억6000만달러에 육박한다"며 "이 중 94%는 네덜란드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더리움 옵션거래 열풍의 부활은 시장 과열 신호를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투데이는 "12일(현지시간) 기준 이더리움의 옵션 미결제 약정은 41억6000만달러에 육박한다"며 "이 중 94%는 네덜란드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더리움 옵션거래 열풍의 부활은 시장 과열 신호를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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