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법원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페치(FET)를 공격한 해커의 바이낸스 계정을 동결하라고 명령했다.
이에 바이낸스 대변인은 "우리는 보안 정책에 따라 플랫폼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포착된 계정을 정기적으로 동결한다"며 "자산 회수를 위해 페치를 돕고 있다"고 답변했다.
페치는 지난 6월 6일 해커가 바이낸스 계정을 통해 260만달러 상당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바이낸스 대변인은 "우리는 보안 정책에 따라 플랫폼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포착된 계정을 정기적으로 동결한다"며 "자산 회수를 위해 페치를 돕고 있다"고 답변했다.
페치는 지난 6월 6일 해커가 바이낸스 계정을 통해 260만달러 상당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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