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BeinCrypto)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불법 자금세탁에 연루된 가상자산 거래소를 폐쇄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해당 거래소는 키예프에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익명 거래를 통한 자금 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며 "거래소의 월간 거래량은 약 110만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거래당 약 5~10%의 수수료를 받았으며, 금지된 국가의 전자 지갑에서 자금을 유통한 사람들이 해당 거래소를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해당 거래소는 키예프에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익명 거래를 통한 자금 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며 "거래소의 월간 거래량은 약 110만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거래당 약 5~10%의 수수료를 받았으며, 금지된 국가의 전자 지갑에서 자금을 유통한 사람들이 해당 거래소를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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