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17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발행 업체, 보관 업체, 투자회사 등 국내 가상자산 관련 업체가 300곳이 넘지만 10곳 중 7곳은 홈페이지가 폐쇄되거나 접속조차 되지 않는 상태로 나타났다.
매체는 “최근 들어 서비스 중단을 선언하거나 갑자기 사이트를 폐쇄한 국내 거래소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금융위원회 등록에 실패한 거래소는 다음 달 25일 이후 투자금 인출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최근 들어 서비스 중단을 선언하거나 갑자기 사이트를 폐쇄한 국내 거래소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금융위원회 등록에 실패한 거래소는 다음 달 25일 이후 투자금 인출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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