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멕스, 데리비트 거래소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트래블룰을 준수하기 위해 시프트 네트워크(Shyft Network)의 베리스코프(Veriscope)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트래블 룰'(Travel rule)이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매체는 “베리스코프 솔루션은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해 지갑 주소를 식별하고 사용자인증(KYC) 데이터도 비공개로 교환할 수 있다”면서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테더, 후오비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 30곳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래블 룰'(Travel rule)이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매체는 “베리스코프 솔루션은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해 지갑 주소를 식별하고 사용자인증(KYC) 데이터도 비공개로 교환할 수 있다”면서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테더, 후오비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 30곳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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