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의료 서비스 플랫폼인 미스블록(MSB)은 18일 공식 블로그 글을 통해 병원을 맞춤형으로 검색해주는 서비스인 ’아나파톡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스블록은 “아나파톡2.0을 이용하면 전국 2만여개의 치과 병원, 70여개의 협력 병원을 찾아볼 수 있다”며 “환자의 증상을 입력하면 이에 맞는 병원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을 통해 개인 의료 데이터를 블록체인 상에 모아 개인이 직접 관리하도록 돕고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MSB 가격은 18일 오후 3시 20분 빗썸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0.1% 하락한 322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스블록은 “아나파톡2.0을 이용하면 전국 2만여개의 치과 병원, 70여개의 협력 병원을 찾아볼 수 있다”며 “환자의 증상을 입력하면 이에 맞는 병원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을 통해 개인 의료 데이터를 블록체인 상에 모아 개인이 직접 관리하도록 돕고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MSB 가격은 18일 오후 3시 20분 빗썸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0.1% 하락한 322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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