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7월 회의서 가상자산 언급…"금융 안정성 위협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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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7월 27~28일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가상자산의 잠재적 위험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 따르면 일부 회의 참가자들은 "최근 가상자산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금융 안정성에 대한 다양한 잠재적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취약성, 투명성 부족, 면밀한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언급했으며, 관련 상품의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에 코인데스크는 "최근 연준 관리들이 가상자산과 관련된 다양한 견해를 표명했지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이런 주제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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