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젤라야 엘살바도르 재무장관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사용은 선택사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과 디지털 지갑을 사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선택 사항이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기업도 제재를 받지 않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미국 달러가 국가의 기준 통화로 남아 있을 것이며, 기업과 정부 회계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코인데스크는 "젤라야 재무장관의 발언은 지난 6월 통과된 비트코인법 제7조 '모든 경제 주체'가 비트코인을 지급의 형태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용에 위배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과 디지털 지갑을 사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선택 사항이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기업도 제재를 받지 않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미국 달러가 국가의 기준 통화로 남아 있을 것이며, 기업과 정부 회계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코인데스크는 "젤라야 재무장관의 발언은 지난 6월 통과된 비트코인법 제7조 '모든 경제 주체'가 비트코인을 지급의 형태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용에 위배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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