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 컴패스 마이닝 계좌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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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최대 은행 중 하나인 JP모건 체이스가 북미 비트코인 채굴 및 호스팅 기업 컴패스 마이닝(Compass Mining)의 계좌를 차단했다.

위트 깁스 컴패스 마이닝 최고경영자(CEO)는 18일 트위터를 통해 "JP모건 체이스는 컴패스 마이닝이 비트코인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계좌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마도 미래 지향적인 우리의 사업이 그들의 오래된 일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북미의 채굴 호스팅 기업 컴패스 마이닝은 최근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잭 도시가 컴패스 마이닝의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하고 있다 밝히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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