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디비전 네트워크 메타버스에서 개최된 특금법 원포인트 개정방안 포럼 축사에서 "가상자산 실명 계좌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마감일이 40일도 남지 않았지만, 실명 계좌가 발급되지 않으면서 사업자 줄폐업과 660만명에 이르는 투자자 피해가 예상된다"며 "실명 계좌 확보 문제와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논의되는 금융권과 정부 당국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 법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마감일이 40일도 남지 않았지만, 실명 계좌가 발급되지 않으면서 사업자 줄폐업과 660만명에 이르는 투자자 피해가 예상된다"며 "실명 계좌 확보 문제와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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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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