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디비전 네트워크 메타버스에서 개최된 특금법 원포인트 개정방안 포럼 축사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합리적 특금법 개정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현재 적게는 수십만, 많게는 수백만의 투자자들이 정부의 보호 없이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며 "국회는 시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합리적 특금법 개정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디지털 자산 사업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민 의원은 "현재 적게는 수십만, 많게는 수백만의 투자자들이 정부의 보호 없이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며 "국회는 시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합리적 특금법 개정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디지털 자산 사업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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