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투자자, 가상자산 관심 증가…규정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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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 캄포스 네토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19일(현지시간) 미주 위원회(Council of the Americas) 주최 행사에서 가상자산 관련 규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가상자산과 공존하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가상자산 플랫폼과 현지 증권거래위원회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금융 시장이 너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규제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가상자산이 일반적 결제 시스템보다는 투자 도구로서 더 많은 성장을 보여왔다는 점을 우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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