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현지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브라질 플랫폼 내 선물 계약 거래를 중단했다.
매체는 "브라질 고객이 바이낸스의 영어 웹사이트를 이용한다면 선물, 옵션, 마진 등 레버리지 토큰을 거래할 수 있지만, 현재 브라질 언어를 활용한 파생 상품 마케팅은 전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국가 증권 위원회(CVM)은 바이낸스 거래소가 승인 없이 운영되고 있었다며 작년 7월 선물 거래를 중단하라 요청한 바 있다.
매체는 "브라질 고객이 바이낸스의 영어 웹사이트를 이용한다면 선물, 옵션, 마진 등 레버리지 토큰을 거래할 수 있지만, 현재 브라질 언어를 활용한 파생 상품 마케팅은 전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국가 증권 위원회(CVM)은 바이낸스 거래소가 승인 없이 운영되고 있었다며 작년 7월 선물 거래를 중단하라 요청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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