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가 자체 발행하는 다이제스트(텔레그램)는 22일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보유한 이더리움(ETH)의 양이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이더리움2.0 스테이킹에 예치된 ETH 물량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말했다.
다이제스트는 ”매달 100만ETH씩 거래소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은 속도라면 내년에는 이더리움은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 공급되는 이더가 계속 줄면서 이더리움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거라는 설명이다.
또 “지난 3개월 동안 220만ETH가 이더리움2.0 스테이킹 서비스에 예치됐다. 스테이킹 서비스에 락업된 물량은 지난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급격히 늘었다”고 덧붙였다.
다이제스트는 ”매달 100만ETH씩 거래소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은 속도라면 내년에는 이더리움은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 공급되는 이더가 계속 줄면서 이더리움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거라는 설명이다.
또 “지난 3개월 동안 220만ETH가 이더리움2.0 스테이킹 서비스에 예치됐다. 스테이킹 서비스에 락업된 물량은 지난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급격히 늘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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