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총 공급량의 33.96%는 분실된 상태이거나 장기 보유자의 물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비트코인(BTC) 총 공급량의 33.96%는 장기보유 물량 혹은 분실된 비트코인으로 추정된다. 초기에 채굴된 비트코인과 콜드월렛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 713만개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다”고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분의 1이상은 유통되지 않아 비트코인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비트코인(BTC) 총 공급량의 33.96%는 장기보유 물량 혹은 분실된 비트코인으로 추정된다. 초기에 채굴된 비트코인과 콜드월렛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 713만개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다”고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분의 1이상은 유통되지 않아 비트코인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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