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디크립트는 “동영상 공유 앱 바인(Vine)을 공동창립한 돔 호프먼(Dom Hofmann)이 이더리움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비디오 게임플랫폼인 서프드라이브(Supdrive)를 개발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서프드라이브의 게임은 여러 NFT 에디션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버전에 따라 난이도나 색상,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서프드라이브의 게임은 여러 NFT 에디션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버전에 따라 난이도나 색상,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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