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5만달러에 진입하면서 보유자의 86%가 현재 수익을 보고 있다”고 23일 보도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 6월 이후 가상시장에 진입한 투자자의 평균 BTC 진입 가격은 4만5000달러다. 이들 대다수는 수익중”이라고 분석했다.
또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은 잠정적 손해를 막기 위해 곧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 6월 이후 가상시장에 진입한 투자자의 평균 BTC 진입 가격은 4만5000달러다. 이들 대다수는 수익중”이라고 분석했다.
또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은 잠정적 손해를 막기 위해 곧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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