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머니컨트롤은 “인도의 벤처캐피탈 회사인 프라임벤처 파트너스(Prime Venture Partners)가 1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전기차·인프라 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보도했다.
해당 펀드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전기차, 게임, 인프라에 중점을 두고 사업체 15~20곳을 발굴해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산제이 스와미(Sanjay Swamy) 프라임벤처파트너스 펀드 관리자는 “가상자산의 경우에도 인프라를 구축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가상자산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전기차, 게임, 인프라에 중점을 두고 사업체 15~20곳을 발굴해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산제이 스와미(Sanjay Swamy) 프라임벤처파트너스 펀드 관리자는 “가상자산의 경우에도 인프라를 구축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가상자산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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