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 추(Jehan Chu) 케네틱캐피탈 창립자는 25일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미국과 중국의 가상자산 규제는 언제든 역풍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다”면서 “미국의 투자 심리가 급속히 냉각되면 비트코인(BTC) 가격도 3만달러까지 다시 내려갈 수 있다”고 발언했다.
케네틱캐피탈은 홍콩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회사다.
그는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현재 여러 국가로부터 큰 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가상자산 투자 심리도 앞으로 위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개리 겐슬러 미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탈중앙화금융(디파이)과 관련해 비관적인 발언을 쏟아내면 비트코인의 상승랠리는 다시 꺾일 수 있다”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케네틱캐피탈은 홍콩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회사다.
그는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현재 여러 국가로부터 큰 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가상자산 투자 심리도 앞으로 위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개리 겐슬러 미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탈중앙화금융(디파이)과 관련해 비관적인 발언을 쏟아내면 비트코인의 상승랠리는 다시 꺾일 수 있다”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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