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금융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가 25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토로는 "2분기 플랫폼 전체 수수료는 3억 6200만달러, 그 중 가상자산 수수료는 약 2억6400만달러에 달한다"며 "2020년 2분기 전체 수수료 1억6100만달러 중 가상자산 수수료의 비율은 7%로 1127만달러에 불과했지만, 올해 2분기에는 약 73%의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토로는 "2분기 플랫폼 전체 수수료는 3억 6200만달러, 그 중 가상자산 수수료는 약 2억6400만달러에 달한다"며 "2020년 2분기 전체 수수료 1억6100만달러 중 가상자산 수수료의 비율은 7%로 1127만달러에 불과했지만, 올해 2분기에는 약 73%의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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