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9000만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은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 글로벌(Liquid Global)이 FTX로부터 1억2000만달러의 자금을 대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리퀴드 글로벌은 "확보한 자금을 통해 유동성을 높이고 대차 대조표와 주요 규제 지표를 개선하겠다"며 "특히 일본과 싱가포르 주요 관할권에서 진행중인 라이센스 확보에 힘쓸 것"이라 설명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기회를 통해 두 조직이 가상자산 규제와 고객 인식이 미래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리퀴드 글로벌은 "확보한 자금을 통해 유동성을 높이고 대차 대조표와 주요 규제 지표를 개선하겠다"며 "특히 일본과 싱가포르 주요 관할권에서 진행중인 라이센스 확보에 힘쓸 것"이라 설명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기회를 통해 두 조직이 가상자산 규제와 고객 인식이 미래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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