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22년 4월 1일까지 비전환사채(NCD)에 대한 블록체인 기반 증권 및 약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 증권거래위원회는 "저장된 데이터는 암호화 방식으로 서명된 후 타임스탬프가 찍힌 후 원장에 순차적으로 추가될 것"이라며 "거래 내역과 데이터가 완전히 암호화(Encrypted)되어 데이터가 필요한 이해관계자와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코인데스크는 "이는 인도 금융 생태계 내 중요한 블록체인 사용 사례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인도 증권거래위원회는 "저장된 데이터는 암호화 방식으로 서명된 후 타임스탬프가 찍힌 후 원장에 순차적으로 추가될 것"이라며 "거래 내역과 데이터가 완전히 암호화(Encrypted)되어 데이터가 필요한 이해관계자와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코인데스크는 "이는 인도 금융 생태계 내 중요한 블록체인 사용 사례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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