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호로위츠, 디파이 프로젝트 투자 프로세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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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명 벤쳐 투자사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프로세스 세부정보를 발표했다.

안데르센 호로위츠는 "지난 6월 22억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를 출시해 유니스왑, 컴파운드 등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영향력 집중을 피하고 프로젝트의 확장을 돕기위해 투자 결과로 확보한 탈중앙화 프로토콜 기본 토큰을 스탠포드 블록체인클럽, 하버드, UCLA 블록체인, 버클리 블록체인 등 학생 운영조직과 소액 금융기업 키바(Kiva), NGO인 메르시 코프(Mery Corps) 등에 위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조직에 토큰을 위임하고 새로운 프로토콜에 대한 위임 방법론을 구현하게 될 것"이라며 "프로토콜 거버넌스에서 위임 프레임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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