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조스(XTZ), 한달간 85% 상승…"프로토콜 개선·대규모 채택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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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27일(현지시간) 최근 한달간 약 85% 상승한 테조스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매체는 "테조스 네트워크는 하드포크 없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자체 수정 블록체인"이라며 "네트워크 출시 이후 7번의 성공적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으며, 가장 최근 진행된 업그레이드는 8월 6일 구현된 그라나다 업그레이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라나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한 가스비 소모가 3~6배 개선됐다"며 "이런 프로토콜 개선 업그레이드가 가격상승에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대형 은행의 채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크립토파이낸스AG와 스위스 B2B 거래은행 인코어가 테조스를 채택한 움직임도 있었다"며 "이 두 기업은 새로운 토큰화 도구를 테조스 네트워크를 기반해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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