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30일 트위터를 통해 세계적인 투자 대가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에게 91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저스틴 선은 작년 1월 워런 버핏과 식사를 함께 한 바 있다.
선은 “우리가 같이 식사한 이후 1년 반이 지났고 업계는 많은 진전을 이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시 만나 가상자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길”이라고 말했다.
선은 “우리가 같이 식사한 이후 1년 반이 지났고 업계는 많은 진전을 이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다시 만나 가상자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길”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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