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리스크 관리 및 자산 투자 플랫폼 워터폴 디파이(Waterfall Defi)가 시드 펀딩 라운드를 통해 2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시드 라운드는 지비브이 캐피탈(GBV Capital), 다이버전스 벤처스(Divergence Ventures), 어센시브 애셋(Ascensive Assets)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톰 청(Tom Cheng) 워터폴 디파이 프로젝트 책임자는 “리스크를 분산하는 이자 농사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드 라운드는 지비브이 캐피탈(GBV Capital), 다이버전스 벤처스(Divergence Ventures), 어센시브 애셋(Ascensive Assets)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톰 청(Tom Cheng) 워터폴 디파이 프로젝트 책임자는 “리스크를 분산하는 이자 농사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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