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세무 당국이 가상자산을 지출하는 거래에 10% 세율을 부과하는 '가상자산 과세 규정 개정안'을 내놨다.
슬로베니아 공화국 금융청(FURS)은 “우리가 과세할 부분은 (가상자산 투자로 발생한) 이익이 아니라 슬로베니아 거주자가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물건으로 구매할 때 은행 계좌로 받는 금액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슬로베니아는 유럽에서 가상자산 선두주자 국가로 알려져 있다”면서 “슬로베니아 현지 업체 1000여곳에선 현재 다양한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슬로베니아 공화국 금융청(FURS)은 “우리가 과세할 부분은 (가상자산 투자로 발생한) 이익이 아니라 슬로베니아 거주자가 가상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물건으로 구매할 때 은행 계좌로 받는 금액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슬로베니아는 유럽에서 가상자산 선두주자 국가로 알려져 있다”면서 “슬로베니아 현지 업체 1000여곳에선 현재 다양한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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