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의 지갑 서비스인 메타마스크가 지난 7월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더리움 개발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작년 7월 54만5080명에서 올해 7월 1050만명으로 일년 만에 1800% 넘게 성장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31일 “메타마스크는 작년 9월 모바일 지갑을 출시하면서 아시아에서 사용자가 크게 늘었다”면서 “최근엔 대체불가토큰(NFT)이 성장하면서 사용자가 더욱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개발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작년 7월 54만5080명에서 올해 7월 1050만명으로 일년 만에 1800% 넘게 성장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31일 “메타마스크는 작년 9월 모바일 지갑을 출시하면서 아시아에서 사용자가 크게 늘었다”면서 “최근엔 대체불가토큰(NFT)이 성장하면서 사용자가 더욱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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