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커넥트 설립자 사티시 쿰바니와 미국 프로모터 글렌 아르카로를 사기혐의로 기소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트프론트가 커미션 기반 프로모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약 20억달러 상당 폰지사기를 저질렀으며 투자자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변동성 소프트웨어 거래 봇을 통해 약 40%의 투자 수익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커넥트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그들의 개인 지갑으로 이체해 빼돌렸다"고 덧붙였다.
비트커넥트는 2016~18년까지 운영됐으며,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 규제 기관으로부터 증권법 위반을 이유로 운영 중단 명령을 받은 후 폐쇄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트프론트가 커미션 기반 프로모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약 20억달러 상당 폰지사기를 저질렀으며 투자자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변동성 소프트웨어 거래 봇을 통해 약 40%의 투자 수익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커넥트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그들의 개인 지갑으로 이체해 빼돌렸다"고 덧붙였다.
비트커넥트는 2016~18년까지 운영됐으며,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 규제 기관으로부터 증권법 위반을 이유로 운영 중단 명령을 받은 후 폐쇄됐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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