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기술 전문지 디 인포메이션과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US가 2달 내 대규모 투자 라운드를 종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기존에 문제로 제기됐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의 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후 3년 안에 미국 증권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기존에 문제로 제기됐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의 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후 3년 안에 미국 증권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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