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커넥트 미국 프로모터, 유죄 인정…"2400만달러 상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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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비트커넥트 미국 프로모터 글렌 아르카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기소한 혐의를 인정했다.

1일(현지시간)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글렌 아르카로는 사기 혐의를 인정했으며, 투자자들에게 2400만달러를 상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트커넥트 설립자 사티시 쿰바니, 미국 프로모터 글렌 아르카로를 약 20억달러 상당 폰지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기소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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