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일 운용사 코인쉐어스의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상장 가상자산 기업의 시가총액이 올해 약 4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올해 초 증권시장에 공개된 가상자산 관련 기업의 가치는 약 250억달러에 불과했지만, 약 16개 가상자산 기업이 기업공개 대열에 합류해 현재 상장 가상자산 기업은 총 57개로 전체 시총은 1000억달러에 육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중 가상자산 거래소가 590억달러,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사가 200억 달러, 20여개 채굴 기업이 100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보고서는 "올해 초 증권시장에 공개된 가상자산 관련 기업의 가치는 약 250억달러에 불과했지만, 약 16개 가상자산 기업이 기업공개 대열에 합류해 현재 상장 가상자산 기업은 총 57개로 전체 시총은 1000억달러에 육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중 가상자산 거래소가 590억달러,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사가 200억 달러, 20여개 채굴 기업이 100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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