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터넷 대기업 라쿠텐이 운영하는 ‘라쿠텐 월렛’은 다음주 8일부터 리플(XRP) 마진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라쿠텐은 성명서를 통해 “유동성이 확보되고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을 제공할 수 있어 XRP 마진거래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라쿠텐은 리플 외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등의 마진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라쿠텐은 성명서를 통해 “유동성이 확보되고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을 제공할 수 있어 XRP 마진거래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라쿠텐은 리플 외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등의 마진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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